2009년 03월 31일
일상43
1. 세상 다 산 것 같은 기분으로 지내야하는 날도 이제 이주정도 남았다. 그래서인지 해외블로그에 들어가는 횟수도 급격히 줄었다.
2. 요즘 '패닉이후(After the panic)'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.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, 선물이나 옵션 등등에 관한 지식은 보고 또 봐도 헷갈리기만 한다. 아무래도 실습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 모양이다.
여튼, 이 책은 과거 블랙먼데이, 아시아 외환위기, 닷컴버블, 그리고 현 신용위기 사태까지 각각 사태에 관한 당시 언론들의 분석자료를 통틀어서 개괄해보는 책이다. 다양한 신문칼럼이나 블로그 포스팅 등이 수록되어 있는데, 위기 당시의 긴박함이 책 너머로 전해져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. 그리고, 요즘 거론되는 여러가지 토의내용이 반복되고 있는 모습도 상당히 흥미롭다.
3. 블랙스완이라는 책 역시 흥미로운데, 아무래도 시간이..;;
4. 뭔가 해두고 가고 싶은데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는 것 같아서 어쩐지 씁쓸할 뿐이다.
2. 요즘 '패닉이후(After the panic)'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.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, 선물이나 옵션 등등에 관한 지식은 보고 또 봐도 헷갈리기만 한다. 아무래도 실습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 모양이다.
여튼, 이 책은 과거 블랙먼데이, 아시아 외환위기, 닷컴버블, 그리고 현 신용위기 사태까지 각각 사태에 관한 당시 언론들의 분석자료를 통틀어서 개괄해보는 책이다. 다양한 신문칼럼이나 블로그 포스팅 등이 수록되어 있는데, 위기 당시의 긴박함이 책 너머로 전해져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. 그리고, 요즘 거론되는 여러가지 토의내용이 반복되고 있는 모습도 상당히 흥미롭다.
3. 블랙스완이라는 책 역시 흥미로운데, 아무래도 시간이..;;
4. 뭔가 해두고 가고 싶은데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는 것 같아서 어쩐지 씁쓸할 뿐이다.
# by | 2009/03/31 16:20 | Da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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